멈춤을 끝이 아니라 구조로 만드는
AI 1인 창업 실험실
판단이 멈춘 순간을 기록하고,
멈춤 속에서도 다시 걷는 법을 실험합니다.
이 실험은 하나의 운동의 일환입니다. 두 개의 뿌리에서 동시에 이어집니다.
Workflow 17 · 10초 기록
지금, 당신의 판단은 어디에서 멈춰 있었나요?
답을 쓰지 않아도 됩니다. 판단이 멈춘 ‘순간’만 기록해 주세요.
그 한 줄이 다음 실험의 출발점이 됩니다.
이 페이지는 학습을 가르치는 곳이 아닙니다.
당신의 판단이 어디에서 멈췄는지를 확인하는 관문입니다.
이 질문에 멈추지 않는다면, 아직 유료 과정의 대상은 아닙니다.
Question
질문을 세운다
‘무엇이 걸렸는가’를 한 문장으로 잡습니다.
Worksheet
워크시트로 기록한다
생각을 구조로 바꿔, 다음 질문을 만들 수 있게 합니다.
Experiment
작은 실험으로 검증한다
작게 실행하고, 기록을 남겨 축적합니다.
📜 선언 · 구조 · 계보
우리는 판단이 멈춘 그 자리를 지킨다.
기록으로 들어와, 대화로 머물고, 통과로 나간다.
이 문서는 “안내문”이 아니라,
팔하나–동한–원펀치를 관통하는 구조 헌장이자, 모든 기록이 돌아오는 기준점입니다.
STRUCTURE
팔하나는 기준 저장소입니다.
동한은 현장입니다.
원펀치는 훈련입니다.
아이부스는 도구입니다.
집현전은 실험 프레임입니다.
MBC는 철학입니다.
📚 Library · 기록 고정
문서는 월별로 정리합니다. (항상 최근 달이 위로 오게 관리)
새 달이 시작되면 해당 월 블록을 맨 위에 만들고, 문서를 위에서부터 추가합니다.
2026.02 (4)
2026년 2월 — 어느새 두 번째 달이 시작되었네요. 기록은 오늘도 위에서부터 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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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 (4)
2026년 2월 — 어느새 두 번째 달이 시작되었네요. 기록은 오늘도 위에서부터 쌓입니다.
절대로 교육자 언어로 말하면 안 돼요. 사람의 존엄을 회복시켜주는 언어를 써야 합니다
설득·교육·지도라는 언어가 사람의 판단을 멈추게 한다는 사실을 자각하고, 질문과 기록의 언어만이 존엄을 회복시킨다고 확신하게 된 판단의 순간을 고정한 문서입니다.
노자를 이해했다고 느낀 순간이 아니라, 더 이상 설명하지 않아도 된다고 느낀 순간
노자의 도와 덕을 ‘설명’의 대상으로 두지 않고, 시스템·기록·삶의 방식 속에서 이미 작동하고 있음을 확신하게 된 판단의 순간을 고정한 문서입니다.
설계자가 개입을 멈추고, 시스템이 대신 질문하기 시작했다고 느낀 순간
동한 사업자등록 접수 이후, 사람이 설계를 붙잡는 대신 워크플로가 스스로 질문을 이어가기 시작했다고 인식된 판단의 전환점을 기록한 문서입니다.
2026.01 (9)
2026년 1월 — 기록이 문서로 고정되기 시작한 첫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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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 (9)
2026년 1월 — 기록이 문서로 고정되기 시작한 첫 달
동한은 아이를 설득하지 않습니다, 팔하나는 어른을 각성시킵니다
동한(주니어)과 팔하나(시니어)의 역할 분리를 ‘판단이 멈춘 순간’ 기준으로 대화 그대로 고정한 기록입니다.
동한의 실험 기록이 ‘시기상조가 아니었음’을 증명하는 외부 증거다
텍스트→음성으로 이동하는 AI 인터페이스 흐름(외부 기사)을 근거로, 동한의 판단과 기록이 먼저였음을 확인한 ‘증거 문서’입니다.
사람과 객체 그리고 AI가 각자 자기 자리를 찾았다
김용찬(용차이) 프로필, DongHan.com(객체), 그리고 지니(donghan ai)가 각자 맡은 역할을 정명한 기록입니다. 팔하나의 기준점으로 고정합니다.
한 문장에서 시작된 질문이 어떻게 시스템 정의로 확장되었는가
palhana CCC-MVP 프로시저(워크플로우 17) 기록. “AI 시대엔, 코딩을 영어로 배운다”라는 한 문장에서 출발한 질문이 교육 시스템의 정의로 확장되는 과정을 그대로 고정했습니다.
누가 옳은가를 결정하지 않고, 무엇이 멈췄는지를 기록하게 만드는 힘
8-1 일도모 프로시저(워크시트 16) 실습 기록. ‘누가 맞는가’가 아니라 ‘무엇이 멈췄는가’를 기록하게 만드는 거버넌스의 원리를, 대화 그대로 남겼습니다.
동한 주니어 / 홈 루프 → 팔하나로 이어지는 다리
동한은 현장입니다. 실행과 검증이 일어나는 곳입니다.
팔하나는 입구이자 회귀점으로, 현장의 경험과 판단이 다시 돌아와 기록·실험·확장으로 정리되는 구조의 본진입니다.
오늘의 10초가, 다음 단계를 엽니다.
지금 떠오른 “멈춘 순간”을 한 줄로 남겨보세요.
※ 기록은 공개 글이 아니라, “사고 실험 로그”로 보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