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언 · 구조 · 계보
우리는 판단이 멈춘 그 자리를 지킨다.
이 페이지는 “안내문”이 아니라, 팔하나–동한–원펀치를 관통하는 구조 현장이자 계보 기록을 누적하는 포털입니다.
선언
📜 선언문
기록으로 들어와, 대화로 머물고, 통과로 나간다
팔하나–동한–원펀치를 관통하는 구조 헌장. 모든 기록이 돌아오는 기준점.
계보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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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보 기록
동한은 ‘학원을 운영할 수 있는 사고 구조’를 제공한다
이후 코스/가맹 전개에서 ‘동한이 제공하는 것’을 오해 없이 잡아주는 기준 기록.
🧬 계보 기록
이제는 “무엇을 할까”가 아니라, “어떤 판단을 구조로 만들 것인가”의 시대다
사업 개념의 출발점을 ‘아이템’이 아니라 ‘판단을 구조로 만드는 능력’으로 옮긴 선언.
🧬 계보 기록
도야하려 들지 말고, 판단이 멈춘 자리를 떠나지 마라
도를 얻으려 애쓰기보다, 판단이 멈춘 자리를 지키는 태도 자체가 도에 이르는 길임을 고정한 사유의 기록.
🧬 계보 기록
설득하지 않고, 판단의 자리를 확인한 날
상대를 바꾸려 들지 않고 각자의 판단 위치를 존중함으로써, 도야하지 않는 태도가 실제 삶에서 작동했음을 확인한 기록.
기준 문서
📕 책발행0
『600년만의 제2 집현전 프로젝트』 초판 (book0)
서울창업허브 공덕 제출본. 프로젝트의 원형과 정신이 들어있는 기준 문서.